PRTD-010 메이드 컨셉

....
표지는 저 모양인데 실제 영상에선 꽤 괜찮습니다.
표지를 진짜 이상하게 만들었어요.
혹시나 표지가 진짜 아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자나미 아야를 검색해서 보고 오세요.
여하튼 내용은.

정말 건전하게 청소와 식사준비를 시키는 주인님 아래서 일하던 메이드가
원 주인의 빚 대신에 폭력배들에게 몸을 팔면서 빚을 갚아나간다는 이야기.
...
일본어를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뭐 여기까지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메이드 물인데.




이 영상의 컨셉이
메이드가 원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히 높고.
그에 대한 프라이드도 높다보니까
섹스할때 움찔움찔하면서도 "별로 기분 좋지 않아..." 라던가.
부들부들 떨면서 가도 "별로 간 거 아니니까...." 라는 식의 대사를 치면서 절대로 느끼는 티를 안내려고 노력하는데
신음도 나오려는걸 어떻게든 참을라고 손가락도 물고 침대보나 베갯잇을 부여잡고 참다가
그게 결국 끝까진 못 버티고 무너져 내리는게...
....
꺄후우!
존나 좋군.






여하튼 뭐 저런 몸부림이 다 연기인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존나 좋군.
---
테크닉 ★★★ (아쉽게도 참는 컨셉이라 직접적인 테크닉을 즐긴건 얼마 없음. 그래도 메이드답게 할건 다 함.)
몸매 ★★★★ (가슴이 살짝 작은게 아쉽지만 피부도 좋고 슬랜더한 몸매 괜찮음.)
얼굴 ★★★ (표지가 심해서 그렇지 실제로 영상을 보면 ..... 어.... 음.... 저는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구성 ★★★★★ (개인적으로 구성은 메이드물 최고봉이라 생각. 원래 주인때문에 거부하다가 점점 무너져가는거랑 신음참기가 개꼴 포인트.)
충평 : 표지가 저래서 그렇지 실제 영상내의 외모는 괜찮고, 슬랜더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이면 더 좋고.
약간 거부하면서 느끼는데 안 느끼는 척, 신음이 나오는데 안 나오는 척하면서 참고, 부들부들 떨면서 갔는데 안 간 척 하다가 결국 무너지는...스토리 전개 좋아하시면 역시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