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132 사이키 유아

깐지나게 영상이 시작되는 군요.

우리의 주인공이 대기실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네요.

음.. 인터뷰(?)같은걸 진행하던 남성이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주인공에게 시동(?)을 걸어주는 것 같습니다.

두근두근 부푼 맘을 안고 촬영장으로 가는 주인공

위풍당당한 빤쓰바람의 남자들, 주인공 위축된 것 같은데요

하지만, 그녀는 프로입니다. 바로 도발 자세를 취하네요

연속으로 박아오는 ㅈㅈ들, 흐느끼기 시작하는 주인공

이번엔 색다르게 남자들이 일렬로 누워있네요 ㅎㅎ 뭘할진 말 안해도 알겟죠?

한바탕 일(?)을 치루고 대기실로 온 그녀, 조금 지친듯 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격한 운동(?)을 하니 수분도 보충해 주시구요.

다음 게임을 위해 복장을 점검합니다.

이쁜 복장으로 다소곳 앉은 주인공,아름답네요

2차전으로 돌입

수위가 높은 곳은 자체적으로 짤라냈습니다. 이해해주세욧

음? 아까 대기실에서 마신 물이 부족했던 걸까.. 무언가 하얀 액체(?)를 머금은 주인공

음미하듯이 꿀 - 꺽

자랑스럽게 삼키고 '베~' 하고 귀엽게 혀를 내미네요

이런저런 치열한 게임(?)을 치루고 헝크러진 모습의 주인공, 이제 끝난 걸까요?

아닙니다. 대기실로 와서 또다시 복장을 점검하네요.
역시 프로답습니다.

무려.. 3차전을 하러 나서는 주인공

유광 레오파드 비키니의 그녀 +_+
그리고 그 앞에 남성들의 발가락(?) ㅎㅎㅎ

발가락이 나온 이유를 역시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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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소곳하게 무릎을 꿇는 그녀 '??'

아아.. Knights visual 작품들에게서 뺄수 없는 그 장면이 남았군요!

계속계속 쏟아지는 액체들

크....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제일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실런지요


자연스럽게 카메라 앵글이 멀어지면서 영상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