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 007 본드걸을 하지 않아 아쉬운 배우 甲

당대 최고의 미녀스타만이 할 수 있었다는 본드걸
하지만 최고의 미녀배우 중 한명이였음에도 젊은시절
본드걸을 하지 못한 배우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

모니카 벨루치
모니카 벨루치는 몰라도 이 영화의 움짤은 본적이 있을것 이다.
말레나 라는 영화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그녀는 아마 리즈시절만 보면
그 어느 여배우도 범접하기 힘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담배를 태우는 씬이 많은데
담배필 때 아주 매력적이다.

옆 모습은 더욱 매력적이다

반대로 청순한 느낌의 스타일링도 아주 잘 받는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 이기도 하다


전성기 시절 찍은 화보를 보면
그녀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다.

예전에 젊었을적 한번 본드걸 오디션을 봤으나 탈락했고,
브로스넌은 아쉬워 했다고 한다.
세월이 지나 51세가 된 모니카 벨루치는

다니엘의 본드걸로 출연하게 되고

007에게 유혹당해 스펙터의 정보를 넘겨주는 역할로
출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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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금도 아름다우시지만 전성기때 출연했으면
더 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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